[텐아시아=태유나 기자]
’99억의 여자’ 스틸컷./사진제공=JTBC
’99억의 여자’ 스틸컷./사진제공=JTBC


’99억의 여자’ 스틸컷./사진제공=JTBC

KBS2 수목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정웅인이 사라진 아내 조여정의 행방을 찾기 시작하며 처음으로 직접 운암재단을 찾는다.

앞서 인표(정웅인 분)는 운암재단 식자재 납품건을 성사시키기 위해 서연(조여정 분)을 괴롭혔다. 재훈(이지훈 분)의 변심으로 식자재 납품건이 무산되자 서연에게 분노를 쏟아내며 폭력을 행사하고 그를 냉동 창고에 가둬 죽음 직전까지 가게 만들었다.

그런 그가 운암재단에서 희주(오나라 분)를 찾은 이유가 무엇일까. ‘99억의 여자’ 측이 16일 공개한 스틸컷 속 희주는 눈을 크게 뜨고 인표를 응시하고 있어 두 사람이 어떤 대화를 나눈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한 지난주 방송 말미에는 인표가 집 우편함에서 과속통지서를 보고 서연의 차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뒤 생각에 잠기는 모습이 공개돼 더욱 주목된다.

‘99억의 여자’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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