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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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새 미니 앨범 수록 신곡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스트레이 키즈는 2일 공식 SNS 채널에 영상 'Stray Kids 〈MAXIDENT〉 UNVEIL : TRACK 4 "Give Me Your TMI"'(스트레이 키즈 <맥시던트> 언베일 : 트랙 4 "기브 미 유어 티엠아이")를 게재하고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영상 속 방찬, 리노, 창빈, 현진, 한, 필릭스, 승민, 아이엔은 화려한 액션 신을 펼쳐 시선을 붙잡았다. 요원으로 변신한 여덟 멤버의 일급비밀을 알아내기 위한 여정이 그려져 완곡을 향한 궁금증을 높였다. 유쾌한 에너지, 팽팽한 긴장감, 진지한 눈빛까지 스트레이 키즈의 다채로운 매력이 보는 이들을 즐겁게 했다. 신곡 'Give Me Your TMI'는 타이틀곡 'CASE 143'의 배경을 표현한 곡. 왠지 모르게 점점 더 궁금해지고 관심이 가는 상대방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알아가고 싶어 하는 마음을 가사에 담았다.

특히 새 미니 앨범 'MAXIDENT'는 9월 28일 오후 기준 선주문량 224만 장을 넘어서 화제를 모았다. 스트레이 키즈는 지난해 정규 2집 'NOEASY'(노이지)로 'JYP 최초 밀리언셀링 아티스트' 수식어를 거머쥔 데 이어 올해 3월 발표한 미니 앨범 'ODDINARY'(오디너리)로 '2연속 밀리언셀링'을 달성했다. 이번 새 앨범은 발매를 일주일 이상 남겨놓은 시점에 선주문 224만 장 돌파 기록을 세우며 'K팝 대세 그룹 스트레이 키즈'의 확실한 상승세와 성장사를 증명했다.

'CASE 143'은 스트레이 키즈가 타이틀곡으로는 처음 선보이는 러브송으로, 곡 안에서 다양하게 변주하는 사운드가 반복 재생을 자극한다. 이번 타이틀곡 역시 그룹 내 프로듀싱 팀 쓰리라차(3RACHA)의 방찬, 창빈, 한이 작사하고 작곡과 편곡에 참여해 Z세대의 새로운 사랑 표현 방식을 풀어냈다.

한편 스트레이 키즈의 새 미니 앨범 'MAXIDENT'와 타이틀곡 'CASE 143'은 10월 7일 오후 1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정식 발매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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