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가부, 컴백 첫 주 활동 성공적 마무리…달콤 짜릿 매력 뽐냈다


신인 걸그룹 버가부(bugAboo)가 짜릿한 ‘POP’을 통해 컴백 첫 주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지난 13일 두 번째 싱글 ‘POP’을 공개하며 화려히 돌아온 버가부(초연, 유우나, 레이니, 지인, 은채, 시안)는 새로운 콘셉트 시도와 한층 더 파워풀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심을 사로잡았다.

버가부는 컴백 곡 ‘POP’으로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SBS ‘인기가요’ 등 각 음악 방송에 출연하며 눈과 귀를 매료시키는 존재감을 드러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번 버가부의 컴백 곡 ‘POP’은 여섯 소녀들의 ‘독보적 색깔로 세상을 놀래키겠다’라는 당찬 포부를 이어나갈 색다른 음악적 변신을 완벽히 소화해낸 곡이다.

앞서 버가부는 데뷔 곡 ‘bugAboo’부터 열렬한 글로벌 환호를 받아온 가운데 더욱 물오른 비주얼과 멤버들 간의 끈끈함을 엿볼 수 있는 칼군무로 달콤 걸크러시 콘셉트인 ‘POP’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냈다.

컴백 곡 ‘POP'을 향해 K-POP(케이팝) 팬들은 “색다른 시도, 변화 거침없다”, “중독성 넘치는 곡, 버가부답다”라는 반응을 보여 버가부의 ’新대세 걸그룹’로서 자리잡을 가능성과 무서운 저력을 동시에 증명했다.

이처럼 다양한 콘셉트 소화로 팬덤을 탄탄히 쌓아나가고 있는 버가부는 ‘POP’ 뮤직비디오 공개 하루 만에 100만 뷰를 돌파, 여섯 멤버들의 매력을 다채롭게 펼쳐내며 성공적 첫 주 활동의 열기를 이어나가 ‘버가부’만의 행보로 가요계의 ‘POP’을 일으킬 전망이다.

한편 첫 주 활동만으로도 글로벌 홀릭을 알린 버가부는 다채로운 콘텐츠 활동을 통해 소통에 나설 예정이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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