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터차트 제공)
(사진=한터차트 제공)



그룹 엔시티 드림과 르세라핌이 6월 1주 차 한터차트 최정상을 장식했다.


세계 유일의 실시간 음악차트인 한터차트는 지난 6일 오전 10시, 2022년 6월 1주 차 주간 음반차트와 주간 글로벌차트를 발표했다.


지난주 음반차트의 1위는 84만 8367장을 판매한 엔시티 드림의 'Beatbox' 앨범이 차지했다. 엔시티 드림은 역대 케이팝 리패키지 앨범 중 방탄소년단 'LOVE YOURSELF 結 'Answer''에 이은 초동 판매량 2위를 기록하며 명실상부 음반 강자의 면모를 뽐냈다.


이어 2위는 세븐틴의 'Face the Sun', 3위는 빅톤의 'Chaos', 4위는 강다니엘의 'The Story', 5위는 조유리의 'Op.22 Y-Waltz : in Major' 앨범이 차례로 차트에 올랐다.


6위는 블랭키의 'K2Y I : CONFIDENCE [Thumbs Up]', 7위는 포레스텔라의 'The Beginning : World Tree', 8위는 갓세븐의 'GOT7', 9위는 르세라핌의 'FEARLESS', 10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minisode 2 : Thursday's Child' 앨범 순이었다.


지난주 주간 글로벌차트 1위는 르세라핌의 'FEARLESS' 몫이었다. 걸그룹 앨범이 글로벌차트의 최정상을 차지한 것은 2월 3주 아이브의 'LOVE DIVE' 앨범 이후 15주 만이다.


이어서 2위는 세븐틴의 'Face the Sun', 3위는 갓세븐의 'GOT7', 4위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minisode 2 : Thursday's Child', 5위는 TNX의 'WAY UP', 6위는 스트레이 키즈의 'ODDINARY', 7위는 엔시티 드림의 'Glitch Mode', 8위는 아스트로의 'Drive to the Starry Road', 9위는 강다니엘의 'The Story', 10위는 몬스타엑스의 'SHAPE of LOVE' 앨범이 자리했다.


한터차트의 6월 1주 차 주간 차트 집계 기간은 5월 30일부터 6월 5일까지이며, 음반차트는 국내외 음반 판매량을, 글로벌차트는 해외 팬들의 정품 앨범 인증량을 기준으로 한다.


각 앨범 차트 성적 및 판매량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모바일 '후즈팬(Whosfan)' 앱과 한터차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차혜영 텐아시아 기자 kay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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