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승과 잔나비, 아버지 가르침 엮은 곡
아버지 손글씨→감동 물결
안예은 / 사진=JG엔터테인먼트 제공
안예은 / 사진=JG엔터테인먼트 제공


싱어송라이터 안예은의 새 싱글 ‘노승과 잔나비’로 차트인에 성공했다.

안예은은 지난 22일 오후 6시 '노승과 잔나비'를 발매, 공개와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신곡 ‘노승과 잔나비’는 발매 직후 멜론 최신 차트 68위(22일 오후 7시 기준)로 진입, 꾸준한 상승세를 보이며 오후 8시 기준 42위를 차지했다. 또한, 벅스 실시간 차트에선 29위(22일 오후 8시 기준)를 기록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 공개된 ‘노승과 잔나비’의 리릭 비디오는 안예은의 어린 시절 사진과 함께 안예은의 아버지가 직접 쓴 손글씨로 이루어져 감동의 물결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가족 이야기는 언제 들어도 눈물 자극”, “아버지의 가르침이라니, 신선하다”, “우리 가족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등 감동의 반응을 보이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안예은의 새 싱글 ‘노승과 잔나비’는 원숭이띠인 안예은과 쥐띠인 자신의 아버지 이야기를 담은 곡. 실제로 안예은의 아버지가 가르침을 위해 건넨 말들을 엮어 만든 노래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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