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귀 생김새 지적 악플에 "내 귀가 뭐 어때서" [TEN★]


배우 고(故) 최진실의 아들이자 래퍼 지플랫(본명 최환희)이 외모 악플에 의연하게 대처했다.

지플랫은 지난 16일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귀가 저런 사람들은 비트를 잘 만드나?"라는 외모 지적 악플을 캡처한 뒤 "내 귀가 뭐 어때서
ㅋ"라며 쿨한 반응을 보였다.

이어 "탐난다 그의 귀"라는 메시지에 "복귀임"이라며 Soon!(곧)을 적어 컴백을 암시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지플랫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인 그는 최근 Mnet '쇼미더머니10'에 출연해 1차 합격했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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