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정+유쾌 매력 발산
글로벌 인기 입증
아가새 위한 응원법
갓세븐 영재 / 사진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갓세븐 영재 / 사진 =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제공


성공적인 솔로 데뷔의 막을 연 갓세븐 영재가 'Vibin'의 응원법을 직접 소개하며 팬들의 사랑에 보답했다.

영재가 지난 6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앨범 'COLORS from Ars' 타이틀곡 'Vibin(바이빈)'의 응원법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팬들에게 'Vibin'의 응원법을 소개하는 다정다감한 영재의 모습이 담겨있다. 갓세븐의 응원봉과 함께 등장한 영재는 노래에 맞춰 힘차게 응원 구호를 외치며 유쾌한 에너지를 발산했다. 실수로 박자를 놓치고, 주변의 눈치를 살피는 듯한 모습 등은 보는 이들에게 깨알 웃음을 선사하기도.

또한 응원법 소개와 함께 영재가 전하는 'Vibin' 작업 당시 비하인드 스토리는 이번 영상에서 느낄 수 있는 또 다른 묘미였다. 응원법 소개를 마친 영재는 "앞으로 더 멋있는 모습 많이 보여 드릴 테니까 기대 많이 해주세요"라는 팬들을 향한 인사로 영상을 마무리했다.

한편 영재의 첫 솔로 앨범 'COLORS from Ars'는 발매 이튿날인 6일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세계 26개 지역 1위를, 타이틀곡 'Vibin’은 탑 송 차트 21개 지역에서 1위를 기록했다. 또한 미국 아이튠즈 'Top 100 K-Pop Songs'에서 'Vibin’이 1위를, 앨범이 'Top 100 K-Pop Albums' 2위에 오르는 등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영재는 7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활발한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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