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펭수'도 커버? 방탄소년단 정국 'PTD' 챌린지, 프로젝크 직캠 멤버 '최초' 500만뷰 돌파


방탄소년단(BTS) 정국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의 댄스 직캠 영상 2개가 500만뷰를 넘어서면서 유튜브에서 인기 고공 행진을 누리고 있다.

지난 23일 방탄소년단 공식 유튜브 채널 '방탄TV'(BANGTANTV)에서는 신곡 'Permission to Dance'(퍼미션 투 댄스) 댄스 챌린지 영상이 멤버 별로 공개됐고 정국의 영상이 510만 조회수를 기록했다.

해당 영상은 'Permission to Dance'의 후렴 부분 "나나나~" 라는 멜로디에 맞춰 '즐겁다' '춤추다' '평화'를 뜻하는 수어 동작을 활용한 안무를 챌린지 한 것으로 정국은 춤에 흠뻑 심취해 한껏 즐기는 신나고 경쾌한 모습을 보여줬다.

특히 정국의 환한 미소와 발랄한 흥은 보는 이들에게 힐링과 긍정적인 에너지를 안겨줬다.

또 정국은 손 끝까지 오차 없는 칼각과 칼박이 돋보이는 완벽한 춤 선으로 시원 시원한 수준급 댄스를 선보이며 챌린지에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길 응원했다.

정국은 360도 턴에 이어 손을 양 옆으로 뻗어 '쨘!' 하고 상큼 귀여운 마무리 동작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에 정국의 'Permission to dance' 챌린지 영상은 멤버들 중 '최초'로 500만 뷰를 돌파하고 가장 높은 121만 '좋아요'를 기록하는 폭발적 인기를 자랑했다.

지난 27일에는 자이언트 펭TV에서 펭수가 정국의 'Permission to dance' 챌린지 영상과 똑같이 'Permission to Dance' 커버한 영상을 게재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심지어는 정국의 'PTD' 챌린지 영상 속 안무를 비교한 영상까지 등장할 정도로 큰 관심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25일 '방탄TV'에서 공개된 'Permission to Dance' 프로젝트 댄스 영상 중 정국 직캠이 '최초' 532만뷰를 돌파하며 조회수 1위를 기록하며 '직캠 제왕'의 강력한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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