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더블에스지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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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에스지컴퍼니가 한국음악협회, 엠트리뮤직과 MOU를 체결했다.

주식회사 더블에스지컴퍼니는 지난 18일 사단법인 한국음악협회, 주식회사 엠트리뮤직과 3자 간 문화예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음악협회 이철구 이사장, 엠트리뮤직 신재홍 대표, 더블에스지컴퍼니 윤민아 대표가 참석했다. 이들은 상호 협력을 통해 대한민국 음악 예술 발전과 성장을 도모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협력하게 될 사업의 방향에 대해 상호 적극 협력해서 체결한 사항을 성실히 이행해 나갈 것을 약정했다.

이번 협약은 예술 문화 확산을 위한 행사 기획 및 참여, 문화예술 콘텐츠 등의 교류, 각 기관이 보유한 인적, 물적 인프라 공유와 발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으로 각 기관의 긴밀한 협조를 통한 긍정적인 시너지를 기대하고 있다.

더블에스지컴퍼니, 한국음악협회와 MOU를 체결한 엠트리뮤직은 지난해 초연된 뮤지컬 '썸싱로튼'의 제작사로, 뮤지컬 '썸싱로튼'은 오는 12월 재연을 앞두고 있다.

한편, 더블에스지컴퍼니는 배우 김원해, 박철민, 이경민을 비롯해 가수 천단비, 재즈뮤지션 최문석, 싱어송라이터 헤이즈문 등이 소속되어 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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