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수지가 ‘제57회 백상예술대상’에서 디올 드레스를 입고 백상의 여신 다운 자태를 뽐내 화제다.

올해 6년 연속으로 백상예술대상에서 신동엽과 함께 MC를 맡고 있는 수지는 블랙 기퓌르 레이스 소재의 뷔스띠에 벨트 드레스와 디올 파인주얼리를 착용하고 등장해 보는 이들을 감탄을 자아냈다. 블랙 메쉬 티셔츠를 포인트로 매치해 우아하면서도 화려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이날 수지의 가녀린 목선이 돋보였던 시스루 무드의 드레스는 디올의 2019 가을-겨울 오뜨꾸뛰르 컬렉션 제품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수지는 디올 파인주얼리의 아쉬 디올 밀류 뒤 시에클 이어링와 아쉬 디올 바 엥 코롤 링, 아쉬 디올 네크리스 액세서리 제품을 더해 은은하면서도 반짝이는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순신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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