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새로운 돌풍 몰고 온다"
9人 공개 완료 후 본격적 데뷔 초읽기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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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돌스튜디오 신인 그룹 9명 멤버들이 베일을 벗은 가운데, 이들에 대한 팬들의 관심이 폭발적이다.

포켓돌스튜디오는 지난 4일 남도현을 시작으로 빛, 도하, 영서, 무진, 제이민, 유준, 준서에 이어 23일 한결에 이르기까지 총 9명의 멤버들의 프로필 이미지 공개를 완료했다.

베일을 벗은 남도현과 빛, 도하, 영서, 무진, 제이민, 유준, 준서, 한결은 제 각각 개성 넘치는 비주얼과 매력을 듬뿍 머금고 있어 시선을 잡는다.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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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검정색 배경과 노란색 배경에 따라 콘셉트를 달리한 각 멤버들은 극과 극 반전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청량미가 돋보이는 프로필 이미지가 K팝 팬들 사이에서 인기다.

지난 23일 마지막 멤버 한결의 프로필 이미지 공개를 완료한 포켓돌스튜디오 신인 그룹은 본격적인 데뷔 초읽기에 들어갔다.

지난해 포켓돌스튜디오는 차기 신인 보이그룹을 론칭 준비에 돌입했다고 알리며 화제를 모았다. "보이그룹의 멤버는 다양한 매력과 뛰어난 실력을 갖추고 있어 차세대 보이그룹의 새로운 돌풍을 몰고 올 것"이라고 전해 자신감을 내비쳤다.

포켓돌스튜디오 새 보이그룹은 아직 팀명이 공개되지 않은 상황. 이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과 관심도 치솟고 있다.
사진 = 포켓돌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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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새 보이그룹 멤버 남도현과 한결은 지난 23일 오후 6시 유닛 H&D 굿바이 스페셜 앨범 '엄브렐라'(Umbrella)를 발매했다.

최지예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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