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은광, 첫 솔로앨범 발매
'아무도 모른다' 최초 공개
은광VS은혁+광희와 대결
'주간아이돌' 서은광 프니엘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서은광 프니엘 / 사진 = MBC에브리원 제공


'주간아이돌' 은광 팀(MC 은혁, 광희)과 비투비 은광 팀(서은광, 프니엘)이 눈을 뗄 수 없는 대결로 시청자를 끌어당긴다.

서은광은 10일 오후 MBC 에브리원과 MBC M에서 동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비투비 멤버 프니엘과 함께 복불복 게임을 진행한다.

서은광은 데뷔 8년 만에 발매한 첫 솔로 앨범 'FoRest : Entrance (포레스트 : 엔트런스)'의 타이틀곡 '아무도 모른다'로 '주간아이돌'에 찾아왔다. 이날 서은광은 신곡 '아무도 모른다'를 방송 최초로 공개하며, 실력파 그룹 비투비의 메인 보컬다운 뛰어난 가창력은 물론이고 듣는 이에게 휴식이 되는 특별한 힐링을 선사한다.

이어 '은광을 이겨라!' 코너에서 '주간아이돌' 은광 팀(MC 은혁, 광희)과 비투비 은광 팀(서은광, 프니엘)은 승패를 알 수 없는 빅 매치를 선보였다. 서은광은 혹독한 예능의 산을 넘기 위해 '주간아이돌' 은광 팀(MC 은혁, 광희)을 이기겠다며 승부욕을 불태웠다. 그들은 복불복으로 진행되는 게임 속에서 긴장감 넘치는 대결로 우승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서은광은 맞춤형 코너인 '아무도 모른다'에서 열정 충만 예능감을 자랑했다. '아무도 모른다'는 극한에 놓인 두 가지 상황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양자택일 코너다. 이에 서은광과 전역 축하사절단으로 함께한 프니엘은 데뷔 9년 차다운 유쾌한 입담과 풍성한 리액션으로 현장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은광이 출연하는 '주간아이돌'은 10일 오후 5시 방송될 예정이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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