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유령' 응원 물결…'서울대 동문' 이상윤→'오징어 게임' 정호연 "대박 기원"


배우 이하늬의 영화 ‘유령’을 응원하기 위해 동료 선후배들이 뭉쳤다.

19일 사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배우 이하늬와 영화 ‘유령’(감독 이해영)을 응원하기 위해 한자리에 모인 배우들의 모습이 담긴 응원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사람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고준, 김성식, 문동혁, 민성욱, 박규영, 심달기, 윤소희, 이해우, 전채은, 정호연, 차정원, 한예리와 더불어 뜨거운 사랑을 받았던 드라마 ‘원 더 우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이상윤까지 등장, 이하늬를 향한 애정 가득한 응원 메시지를 전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특히 ‘열혈사제’에서 호흡을 맞췄던 고준부터 절친한 한예리, 박규영, 정호연 등 여배우 군단까지 총출동한 모습. 한예리는 “사랑하는 하늬 언니를 응원하러 왔습니다. 유령 많이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직접 발 벗고 ‘유령’ 관람을 독려했으며, 박규영은 “이하늬 선배님의 ‘유령’을 응원합니다. 화이팅” 힘찬 기운을 불어넣었다. 더불어 정호연은 “하늬 언니 ‘유령’ 대박 기원하겠습니다” 에너제틱한 외침으로 든든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드라마 ‘원 더 우먼’으로 호흡을 맞춘 이상윤은 “하늬가 고생하면서 촬영한 영화라고 들었는데, 유령 대박 나세요! 이하늬 파이팅”이라고 응원 구호를 외쳐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이하늬 주연의 영화 ‘유령’은 전국 극장가에서 절찬리 상영 중이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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