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민, 강기영, 임순례 감독, 현빈 /사진=텐아시아 DB
황정민, 강기영, 임순례 감독, 현빈 /사진=텐아시아 DB


영화 '교섭'(감독 임순례) 주역인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설 연휴 당일 무대 인사를 확정했다.

12일 배급사 플러스엠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교섭' 주역들은 오는 1월 22일 설날 당일 무대 인사를 확정 지으며 1월 21일부터 24일까지 4일간 관객과 직접 만난다.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까지 '교섭'의 주역들은 개봉 첫 주말과 설 연휴에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과 보다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특별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1월 21일에는 황정민, 현빈, 강기영,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롯데시네마 월드타워를 찾는다. 이어 1월 22일 설날 당일에는 CGV 송파, 롯데시네마 월드타워, CGV 강변, 메가박스 코엑스를 차례로 방문하며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극장에 찾은 관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한다.

1월 23일에는 메가박스 더부티크 목동현대, CGV 영등포, 롯데시네마 영등포, 롯데시네마 홍대입구, CGV 홍대, 메가박스 홍대를 방문한다. 연휴의 마지막 날인 24일에는 황정민, 현빈, 임순례 감독이 메가박스 코엑스, 롯데시네마 건대입구, 메가박스 성수, CGV 왕십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다시 한번 관객들과의 만남을 예고했다.

한편 '교섭'은 최악의 피랍사건으로 탈레반의 인질이 된 한국인들을 구하기 위해 아프가니스탄으로 향한 외교관과 현지 국정원 요원의 교섭 작전을 그린 영화. 오는 18일 개봉한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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