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7일 방송되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에서는 코드쿤스트가 결혼을 앞둔 동생과 추억을 소환하며 형제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공개된다.
새해를 맞아 본가에 온 코드쿤스트는 똑 닮은 동생의 결혼 소식을 전한다. 그는 친구처럼 함께했던 동생과 마주 앉아 추억 상자를 오픈한다. 부모님이 간직한 상자 속에서는 장난기 넘치는 두 형제의 역사가 가득 담겨 있었다.
코드쿤스트는 자신이 쓴 그림일기와 동생에 대한 시를 낭독하며 웃음을 빵 터트린다. 사진을 보며 추억을 소환하던 두 사람은 연필로 쓴 뜻밖의 ‘연애편지’를 발견하는데, ‘오빠’를 향한 애틋한 고백이 담긴 편지의 주인공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끌어올린다.

코드쿤스트는 추억의 캠코더 속에서 자신의 ‘육아 난이도 최강 모먼트’를 발견하고 깜짝 놀란다. 그의 옆에서 똑같이 따라 하는 ‘형 따라쟁이 동생’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코드쿤스트는 영상 속 동생과 같은 추억을 만든 장소를 보고 “여기 한 번 가보자”라고 제안한다고 해 이목이 쏠린다.
코드쿤스트가 결혼을 앞둔 동생과 추억 여행에 나선 모습은 오는 17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코쿤은 2023년 비연예인과 5년째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나와 화제가 됐다. 당시 코쿤 소속사는 "아티스트 사생활 부분은 확인해드리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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