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브스는 "'Strawberry Rush'는 지난해 6월에 발매되었을 당시 한국 언론 매체에 극찬을 받았고 일부 한국 음악 차트에 진입했지만, 여전히 2024년 가장 과소평가된 K-pop 노래일 가능성이 높다"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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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4년은 츄의 활약이 더욱 돋보이는 한 해였다. 지난해 6월 발매한 츄의 미니 2집 앨범의 동명의 타이틀곡 'Strawberry Rush'는 트로피를 차지하기 위한 엉뚱 발랄한 히어로 소녀로 변신한 츄의 하루를 레일을 질주하는 듯한 사운드로 표현한 노래로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큰 관심을 받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밖에도 츄는 광고는 물론 OST, 드라마까지 접수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갔다.
채널A '강철부대W'에서 MC로 활약하며 진심어린 공감을 전했으며, 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상남자'에서 주인공 강민주 역할에 캐스팅되어 츄만의 솔직 당당한 매력을 드러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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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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