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그 시절 아이돌의 재결합이 화제가 되고 있는데, 특히 HOT, 젝스키스, god는 2024년 콘서트를 완료했고, 핑클은 예능을 통해 재결합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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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로코여신이 된 서현진과 귀여운 매력둥이 박희본, 긴 생머리가 인상적이었던 배유미, 신화의 뮤직비디오 속 여주인공으로 얼굴을 알렸던 김보미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청순미를 폭발시켰다. 여기에 문희준의 첫 프로듀싱으로도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에 김희철은 “베이비복스도 청순 콘셉트를 시도한 적 있냐”고 묻자 “2집 타이틀곡인 <야야야> 때 핑크 의상을 입었다”고 밝힌다. 김희철은 '이십세기 힛트쏭'을 통해 5년이나 “왕사랑이에요”라며 이상형이라고 밝힌바 있는 김이지와 함께하며 귀까지 빨개진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여기에 김희철은 “베이비복스 완전체의 '머리하는 날' 무대를 보고 싶다”라고 밝혀 눈길을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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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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