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The First Page'는 걸그룹 다이아 출신 유니스가 솔로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팬 쇼케이스. 싱어송라이터로서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 유니스가 그간 하지 못했던 팬들과의 소통, 그리고 아티스트로서의 달라진 모습과 다양한 이야기를 예고해 개최 전부터 많은 팬들의 기대를 모았다.
ADVERTISEMENT
마지막 무대에서는 지난 10월 27일 발매한 새 싱글 '백일몽'의 첫 라이브 무대를 공개, 팬들로부터 큰 호응과 함께 잊지 못할 순간을 선사했다. 또한 그녀는 근황 토크는 물론, 퀴즈 타임과 오픈톡 소통 시간을 통해 팬들에게 더욱 진솔한 모습을 전하는 등 더욱 가까운 소통으로 팬들과의 환상 케미스트리를 발산했다.
유니스(EUNICE)는 "오늘 솔로 데뷔 이후 첫 번째 팬 쇼케이스로 팬분들을 만났는데, 정말 꿈같고 바라왔던 순간이었다. '백일몽' 발매부터 이번 팬 쇼케이스 준비까지 바쁘고 힘든 하루하루를 보냈다. 하지만 오늘 이렇게 여러분들 앞에서 무대를 꾸밀 수 있어 그 시간들을 모두 보상 받는 기분이고, 팬 분들의 응원으로 무사히 팬 쇼케이스를 잘 마칠 수 있었다. 여러분과 함께할 수 있어 정말 행복하고, 오늘 이 꿈 같은 시간을 잊지 못할 것 같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ADVERTISEMENT
유니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