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들 속에서 조이는 레오파드 나시에 카디건을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섹시미를 드러냈다. 특히 배경이 SM엔터테인먼트로 추정되는 연습실로 보여 최근 재계약 여부를 두고 조이가 잔류를 선택한 것이 아닌지에 대한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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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는 지난 6월 SM을 공개 저격해 소속사에 불만을 표출한 바 있다. 그는 팬과 소통하는 한 플랫폼에 신곡 뮤직비디오와 관련해 "우리 의견 아예 들어주지 않고 기다리라고만 하더니 수정된 부분이 하나도 없는 뮤직비디오를 봤다"면서 "더 말하면 안 될 것 같으니 조용히 해야지"라고 말했다.
이후 조이는 레드벨벳의 컴백이 코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또 한 번 플랫폼에 "언제까지 비밀인 건지 아니면 깜빡하고 알리지를 못한 건지 아니면 다음 주에 발표하려고 그러는 건지 나도 의문"이라며 SM의 활발하지 않은 신곡 홍보에 답답함을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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