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RK STRANGE'는 다크비가 데뷔 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월드투어다. 이들은 지난달 27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독일 쾰른, 영국 런던, 포르투갈 리스본 등 유럽 5개 도시에서 현지 팬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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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닛 및 개인 무대가 단연 이번 투어의 하이라이트였다. 각 멤버의 능력치를 극대화한 솔로 퍼포먼스는 물론, 댄스 및 랩 유닛으로 나뉘어 팀의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다크비는 지역마다 일부 세트리스트에 변화를 줘 풍성한 볼거리를 안겼다.
다크비는 또한 미니 8집 'Urban Ride'의 타이틀곡 'Flirting X'와 수록곡 'LET'S DANCE', 'Star' 무대에 이어 지난달 30일 깜짝 발매한 영어 싱글 'Hello, Goodbye (Rollercoaster)' 무대까지 선보이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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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시아와 유럽을 거쳐 다크비는 오는 6일 미국 저지시티를 시작으로 첫 월드투어 'DARK STRANGE'의 미주 공연에 돌입한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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