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에서 우기는 순백의 드레스에 검은색 히피펌 헤어스타일을 한 채 명품 브랜드 T사의 행사에 참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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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우기는 지난 12일 유튜브 '집대성'에 출연해 연습생 시절 다이어트를 강요 받았었던 사실을 폭로한 바 있다.
이날 방송에서 우기는 "연습생 때는 못 먹게 하니까 식욕이 더 폭발했던 것 같다"며 "그때는 토요일마다 몸무게를 쟀고, 항상 체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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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붙어있는 프린트는 목표 몸무게 도달할 때까지 떼주지 않는다고. 우기는 "안 먹고 뺐다"면서 당시 자신의 다이어트 방법을 공개하기도 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객원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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