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케이윌은 최근 서울 강남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진행된 미니 7집 'All The Way'(올 더 웨이) 발매 기념 인터뷰에서 최근 스타쉽과 재계약을 맺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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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윌은 "그때만 해도 우리 회사가 그렇게 크지 않았다. '이 회사 직원들도 설득하지 못하는 내가 대중을 설득할 수 있을까?'라고 생각했다. 이 안에서 내가 아직 할 수 있는 것들이 많겠다 하면서 재계약을 하게 됐다"고 회상했다.

케이윌은 "이제는 직원이 얼마나 있는지도 모른다. 처음에는 달랑 5명이 시작해서 직함이 있는 것도 이상했다. 이 인터뷰룸보다 작은 연습실에서 시작했다. 처음부터 회사 있던 분들 이야기하다 보면 순간순간 되게 울컥할 때가 있다. 우리 많이 열심히 해왔구나. 일 이야기를 하면서 싸우기도 한다. 그럼에도 함께하기로 선택한 거고,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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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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