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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민준이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2월 5일부터 2월 11일까지 '한국 전통놀이를 함께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송민준이 가져갔다. 송민준은 TV조선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에서 가슴을 울리는 감성 트로트로 '수묵화 보이스'라는 별명을 얻으며 최종 8위를 차지했다. 송민준은 지난해 연말 신한카드 SOL페이 스퀘어(구 신한pLay스퀘어라이브홀)에서 첫 번째 단독 콘서트 '챕터 1'을 개최했다.

임영웅은 2위를 차지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말부터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아임 히어로)를 개최했다. 오는 5월 25~26일에는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연다. 지난 7일 개봉한 영화 '소풍'에는 임영웅의 자작곡 '모래 알갱이'가 삽입됐다. 임영웅의 노래가 영화에 등장하는 것은 '소풍'이 처음이다. 임영웅은 이로 인해 발생하는 수익금을 기부해 훈훈함을 더했다.

박세욱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배우이자 트로트 가수 박세욱은 MBN '보이스트롯' 우승을 차지하면서 대중에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또한 TV조선 '미스터트롯2'에 다시 한번 도전하면서 트로트 팬들에게 존재감을 알렸다. 박세욱은 지난해 12월 15일 디지털 싱글 '저울'을 발매했다.

현재 텐아시아 탑텐 홈페이지에서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해주고 싶은 남자 가수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해주고 싶은 여자 가수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해주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 '밸런타인데이에 초콜릿을 선물해주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 중이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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