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 워킹맘의 포부 "토끼 띠 딸+일까지 두 마리 잡고 키운다"


배우 이민정이 근황을 전했다.
'이병헌♥' 이민정, 워킹맘의 포부 "토끼 띠 딸+일까지 두 마리 잡고 키운다"
이민정은 11일 "오랜만에 프로필 작업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엄청 많은데 매일 조금씩 조금씩 올릴게요.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자요. 우리 모두!!!!!!"라고 했다. 이어 "저도 일도 육아도 열심히 해서 두 마리 토끼를 잡고 키워 보겠습니다. 토끼띠 딸과 일과^^"라고 덧붙였다.
'이병헌♥' 이민정, 워킹맘의 포부 "토끼 띠 딸+일까지 두 마리 잡고 키운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로필 촬영 중인 이민정의 모습이 담겼다. 이민정은 등 라인이 살짝 드러난 검은색 원피스를 착용하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했다. 그는 지난해 12월 21일 득녀,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병헌♥' 이민정, 워킹맘의 포부 "토끼 띠 딸+일까지 두 마리 잡고 키운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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