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그녀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사진=방송 화면 캡처)

'골 때리는 그녀들' 전미라와 이정은이 선제골로 분위기를 제압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B조의 마지막 경기인 FC 국대패밀리와 월드클라쓰의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전미라가 전반 1분 선제골을 기록하며 "첫 경기에서 지고 잠이 안 왔었는데"라면서 득점을 기뻐했다. 또한 전반 8분에 이정은도 골을 넣으면서 FC국대패밀리가 FC월드클라쓰를 2:0으로 앞섰다.


앞서 이정은은 발목 부상을 입었음에도 불구하고 "아픔 다 잊을 만큼 너무 재밌다"라며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

최종적으로 FC국대패밀리가 2:0으로 FC월드클라쓰와의 대결에서 승리했다. 전미라는 “첫 경기에서 지고 잠이 안 왔다”라고 하며 이날의 승리로 마음의 빚을 털어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 쉬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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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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