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조준원 기자]아나운서 공서영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리얼리티 ‘아이돌맘'(연출 박승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퇴장하고 있다.

아나운서 공서영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리얼리티 ‘아이돌맘'(연출 박승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아나운서 공서영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청담 드레스가든에서 열린 리얼리티 ‘아이돌맘'(연출 박승호) 제작발표회에 참석하고 있다.


‘아이돌맘’은 댄서를 꿈 꾸는 아이들과 엄마들의 리얼리티 예능으로 전 세계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이프타임 프로그램 ‘댄스맘(Dance Moms)’에서 영감을 얻어 한국식으로 제작한 프로그램이다.

강타,강진영,김태우 등이 출연하며 오는 2월 1일 라이프타임을 통해 방송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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