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유찬희 인턴기자]
배우 조동혁, 김현숙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배우 조동혁, 김현숙 / 사진=tvN ‘막돼먹은 영애씨15’ 캡처
‘막돼먹은 영애씨15’ 조동혁이 허세를 부렸다.

6일 방송된 tvN ‘막돼먹은 영애씨15‘(연출 한상재)에서는 조동혁(조동혁)이 강한 척 했다.

영애(김현숙)는 동혁의 반팔을 보고 “몸 자랑 하냐”고 물었고, 동혁은 “더워서”라고 답했다. 영애는 동혁을 보고 “열나고 콧물 나는거 보니까 너 감기 걸렸나보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동혁은 “야 나 그런거 안 걸려”라며 “나 태어나서 감기 한번도 안 걸렸 거든”이라고 어이없어했다. 이어 동혁은 “이깟거 몸이 다 알아서 치료할 수 있다”고 우겼다.

유찬희 인턴기자 chan050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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