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수경 기자]
사진제공=이엘뮤직스튜디오
사진제공=이엘뮤직스튜디오


권진아의 감성과 목소리가 ‘질투의 화신’에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1일 이엘뮤직스튜디오 측은 SBS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 OST에 권진아가 전격 합류한다고 밝혔다. 권진아의 OST참여는 SBS드라마 ‘너희들은 포위됐다’ 이후 2년 5개월만이다.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해 서정적이고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그녀가 ‘질투의 화신’ OST를 통해 그 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권진아의 참여로 더욱 기대되는 설렘 가득송 ‘연애 좀 할까’는 명품콤비인 남혜승 음악감독과 박진호 작곡가가 함께 작업한 곡으로 Christmas, Birthday 등 모든 연인들이 기다리는 로맨틱한 단어가 음악 곳곳에 숨어있으며 사랑을 하면서 느끼는 무수한 감정 변화를 진부하지 않은 디테일한 가사로 표현 해 냈다.

또한 살랑거리는 리듬 그리고 달콤한 멜로디에 권진아 만의 부드러우면서도 촉촉한 보이스와 섬세한 감성이 어우러져 늦가을 외로운 많은 이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할 것이다.

권진아가 참여한 ‘질투의 화신’OST Part.11 ‘연애 좀 할까”는 오는 2일 정오각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 된다

김수경 기자 ks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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