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하진 기자]
사진=’펜타곤메이커’ 방송화면 캡처
사진=’펜타곤메이커’ 방송화면 캡처
큐브 엔터테인먼트에서 내놓는 신예 보이그룹 펜타곤이 되기 위해 달려온 10명의 연습생 중 첫 탈락자가 나온다.

지난 21일 ‘펜타곤 메이커’ 공식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첫 탈락자를 예고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순위 발표 전 펜타곤 예비 멤버 10인을 찾아온 큐브 엔터테인먼트의 노현태 부사장은 “다음주 음원 콜라보레이션 미션을 통해 첫 탈락자가 나온다”고 발표했다.

“다가올 수 있는 일이라고 걱정하면서 살았는데 좀 막막한 것 같다”라며 허탈감을 보인 후이부터 “안 믿겼다. ‘다 거짓말일거야’라고 생각됐다”는 진호까지, 예비 멤버들 모두 갑작스러운 탈락자 예고에 충격을 받은 모습이 이어졌다.

탈락 후보로 지목된 사람은 하위권 멤버인 유토와 신원, 옌안, 이던. 이들은 다음주 미션인 음원 콜라보레이션에서 관객들의 선택으로 1차 탈락자 후보로 결정된다. 관객 투표의 승리 유닛 멤버는 전원 합격하지만, 패배한 유닛 멤버들 중 큐브 엔터테인먼트 임직원들의 회의를 거쳐 최종 한 명의 탈락자가 선정된다.

국내 최초 디지털 인터랙티브 아이돌 메이킹 프로젝트 ‘펜타곤 메이커’는 큐브 엔터테인먼트가 비스트, 비투비에 이어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보이그룹 펜타곤의 데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월, 화 자정 네이버 TV캐스트 ‘M2-펜타곤메이커’ 채널,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엠넷에서 만날 수 있다.

김하진 기자 hahahaji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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