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우리동네 예체능' 서지석


[텐아시아=김지혜 인턴기자] 배우 서지석이 ‘예체능’ 팀의 에이스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드러냈다.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전국대학생 족구대회에서 예선 탈락한 ‘우리동네 예체능 족구단’이 전국족구대회에 다시 한 번 도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예체능’ 팀은 예선 2경기로 ‘우기지마’ 팀과 경합을 벌였다. 선발 선수로 홍경민, 양상국, 안정환, 정형돈이 출전했다.

그러나 연속된 실책으로 ‘우기지마’ 팀에 11대12 로 뒤쳐졌다. 결국 양상국와 정형돈 대신 서지석과 강호동이 교체 선수로 투입됐다. 이에 상대팀에서는 “긴장하라, 주전이 나온다”며 경계 태세를 갖췄다.

이후 서지석은 강한 공격으로 ‘우기지마’ 팀의 수비진을 흔들었고, ‘우기지마’ 팀은 당황하며 실점했다.

김지혜 인턴기자 jidori@
사진. KBS2 ‘우리동네 예체능’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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