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틀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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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홍보람 인턴기자] EXID 하니가 엄마와 전화연결에 눈물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6회에서는 하니의 1인 방송에 EXID 엘이(LE)와 작곡가 신사동호랭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신사동호랭이는 “하니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사람에게 이야기를 들어봐야 한다”라며 하니의 엄마와 전화 연결에 나섰다. 하니는 엄마의 목소리를 듣자마자 “우리 엄마야”라며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밝은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던 하니는 엄마의 목소리가 들리자마자 눈물을 글썽거렸다. 하니의 눈물에 엘이와 신사동호랭이는 “이러려고 한 게 아니다”라며 당황했다.

하니의 엄마는 하니의 장점에 대해 “하니의 장점은 하나다. 착하다는 거다”라고 말했다. 이에 하니는 눈물을 참지 못했다. 전화를 받은 하니는 “엄마 사랑해요”라며 엄마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하니의 엄마는 하니의 단점에 대해 “희연이는 늘 털털하다고 표현을 해주시는데 그게 때때로 조금 창피할 때가 있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보람 인턴기자 ram626@
사진.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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