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연자로 나선 알맹은 “좋은 일이라는 생각에 참여하게 되었다. 약간의 부담감을 가지고 왔는데, 많은 분들 앞에서 이야기를 하게 된 것이 영광이라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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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최린은 “해보지 않고 미리 안된다고 예상하고 시작하지 않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시작조차 하지 않는다면 결과물도 나올 수도 없다. 자신이 무엇을 잘하는지 살피길 바란다. 그리고 마음속에 꿈꾸는 일이 있다면, 일단 시작하라고 말하고 싶다”고 당부했다.
이번 강연회를 준비한 부스러기사랑나눔회 박재희 팀장은 “알맹의 강연을 통해 청소년들이 꿈을 찾고, 도전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얻기를 바란다.”며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의 메시지를 전해준 알맹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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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풀(http://www.dreamfull.or.kr)은 빈곤현장의 아동청소년들이 마음껏 꿈꾸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기부사이트로, 2009년 오픈되어 2011년부터 부스러기사랑나눔회와 한국타이어가 공동운영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soverus@
사진. YNB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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