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 민아


걸스데이가 민아 없이 ‘가요대전’에 출격했다.

2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COEX에서 ‘2014 SBS 가요대전’(이하 ‘가요대전’)이 럭키보이즈(정용화, 닉쿤, 엘, 송민호, 바로), 송지효의 사회로 생방송 진행됐다.

이날 걸스는 ‘썸씽’(Something)을 선보여 큰 환호를 받았다. 하지만 민아의 모습이 보이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냈다.

민아는 앞서 17일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 家’ 촬영 중 계단에서 넘어지는 사고로 발가락이 골절, ‘가요대전’ 무대에 오르지 못한 것. 이에 이날 무대에는 유라 혜리 소진만 올랐고, 민아의 파트는 세 멤버가 골고루 나눠 불렀다.

‘가요대전’은 8년 만에 시상식 부활, 10개의 부문으로 나눠서 상을 수여한다. 신인상, 남녀가수상, 남녀그룹상, 글로벌 스타상, 베스트밴드상, 올해의 음원상, 올해의 앨범상, TOP10 부문이 있다.

글. 정시우 siwoorain@tenaisa.co.kr
사진. SBS ‘가요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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