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박서준
박서준

배우 박서준이 MBC 새 수목드라마 ‘킬미 힐미’에 캐스팅됐다.

‘킬미 힐미’는 7개의 인격을 가진 다중인격장애(DID)를 지닌 재벌 3세와 그의 비밀주치의가 된 레지던트 1년 차 여의사의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코미디 드라마. 팬 엔터테인먼트와 중국 절강화책미디어가 공동제작하는 작품으로 총 150억원대 제작비가 투입되는 대작이다.

극중 박서준은 여주인공 오리진(황정음)의 쌍둥이 오빠이자 천재 추리소설가인 오리온 역에 낙점됐다. 비상한 두뇌를 자랑하지만 하는 행동은 영락없는 동네 바보 형으로, 극 전개에 긴장감을 불어넣는 인물이다.

앞서 캐스팅 불발을 겪으며 제작이 지연된 이 작품은 이번 주말께 첫 대본 리딩을 시작으로 일정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글. 장서윤 ciel@tenasia.co.kr
사진. 키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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