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홍은희
홍은희가 자신이 원조 패스트푸드점 얼짱이었다고 말했다.17일 방송된 SBS ‘힐링캠프’는 배우 홍은희 편으로 꾸며졌다.
홍은희는 남다른 미모를 자랑했던 고교시절을 회상했다. 홍은희는 “중학교 2학년 때부터 경제활동을 시작했다”며 예식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했고 고등학교 때는 패스트푸드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고 말했다.
이어 홍은희는 “다른 곳에는 텅텅 비어 있는데 내 앞에만 손님이 가득했다”며 “그때는 인터넷이 발달하지 않아서 그렇지 아마 내가 패스트푸드 점 미모로는 남상미보다 원조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홍은희는 중학교 때부터 경제활동을 해야 했던 남다른 가정사와 남편 유준상과의 결혼 스토리 등의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다.
글. 윤소희 인턴기자 sohee816@tenasia.co.kr
사진제공. SBS ‘힐링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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