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의 중국 최대 팬클럽 '바이두 뷔바'가 국내 전역을 커버하는 대규모 생일서포트 파트 12~16을 추가 발표했다.

서포트에는 일상 대중교통 음성광고, 도심 주요 지역 옥외 전광판, 연말 핫 플레이스인 영화관과 회사 주변까지 포괄적 채널의 홍보가 추가되어 유동인구 밀집지역과 관광 명소를 커버한다.


국내 최대 체인의 상영관을 보유한 CGV에서는 전국 파노라마 스크린 170개, ID(Information Display) 스크린 75개 , MAB(Movie Ad Board) 스크린 78개, 총 323개 스크린 전체에 뷔의 생일광고를 실시한다.광고는 12.27-1.2까지 하루 17시간 송출되며, 연말 연시, 방학 등 특성수기와 블록버스터 개봉 등으로 인파가 가장 몰리는 시기에 진행되어 노출효과를 극대화했다.

서울 15개 핫 플레이스에서는 총 36개 옥외 스크린에 12월 30일 뷔의 생일 당일, 오전 6시부터 자정까지 일제히 광고를 송출한다.

MZ세대의 집결지 홍대에서는 영풍문고, 스칼렛 빌딩, 상진빌딩, M -Screen, 강남에서는 규정빌딩, G-Vision 강남, 우신빌딩, 삼성 슈페리어타워, SYH타워,역삼 I-타워, 명동에서는 프리메라빌딩, 레드아이 스크린, 신한은행 디지털 스크린, 그리고 청계천 코리아나 호텔 빅스크린과 신촌 유플렉스의 21개 DID에 뷔의 생일 광고가 게시된다.하이브 용산사옥 정문 맞은편에는 10m의 초대형 현수막광고도 실시된다.

더불어, 지하철역 및 버스 정류장에서는 12월 28일부터 1월 27일까지 한달간 뷔의 생일을 축하하는 음성광고가 진행된다.

광고는 버스정류장 한강대교 북단 lg 유플러스(1958회/일), 홍대입구역(2227회/일), 강남역 사거리(408회/일), 서울화양 사거리(996회/일),방송통신대, 이화장(2266회/일), 지하철 신용산역(400~450회/일)에서 청취가능하다.

바이두뷔바는 K팝 역대 최대 규모인 전국 지하철역 1만 7199개의 스크린 광고도 실시하고 있어, 12월 한 달간 국내 전역은 '태태랜드'로 변신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순신 텐아시아 기자 soonsin2@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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