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이장우가 이주승이 만든 북엇국 라면에 감탄을 쏟아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주도인 클럽 1회 모임에 기안84가 이장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주승은 "처음으로 주도인 클럽을 갖는데 아침부터 만나니까 속이 든든해야 운동도 잘할거 같아서 북엇국와 라면의 콜라보. 북엇국 라면을 준비했다"라며 분주하게 요리를 했다.
이주승은 참기름에 북어를 볶고 이어 무와 바지락까지 넣어 시원하게 북엇국 육수부터 끓이기 시작했다. 이어 이주승의 집을 찾은 기안84는 "야외에서 효도르 운동 해보고 싶었는데 저 밖에 안 해서 사람들을 모아서 오게 됐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장우는 운동보다는 음식에 관심을 보이며 "진짜 맛있는 냄새가 난다. 바지락을 넣다니 나는 주로 MSG를 넣는데"라며 "운동하는 건 별로 기쁘지 않다"라고 솔직발언을 해 웃음을 안겼다.


신지원 텐아시아 기자 abocat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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