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김지원 기자]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 포스터./ 사진제공=월트디즈니컴퍼니 코리아

영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주말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35만4778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36만6834명을 달성했다.‘82년생 김지영’은 한 계단 내려가 2위를 차지했다. 일일 관객 수 27만890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수 226만4635명을 모았다.

‘날씨의 아이’는 8만6529명을 불러모으며 3위를 유지했다. 이날까지 총 26만154명의 관객이 영화를 봤다.

‘말레피센트’는 일일 관객 5만2318명을 동원해 4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 누적 관객 수는 131만6126명을 기록했다.하루 동안 3만7495명을 불러모은 ‘조커’는 5위로 한 계단 내려갔다. 누적 관객 수는 513만5740명이다.

이어 ‘가장 보통의 연애’ ‘빅 위시’ ‘빅 2: 황금열쇠 대소동’ ‘아담스 패밀리’ ‘빅트립: 아기팬더 배달 대모험’ 등이 10위 안에 들었다.

실시간 예매율은 4일 오전 8시 기준 ‘82년생 김지영’이 23.8%로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신의 한 수: 귀수편’(16.5%), 3위는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15.7% )다.

김지원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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