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아시아=오세림 인턴기자]

‘비정상회담’ 팀이 끈끈한 의리를 선보였다.

지난 1일 오후 정준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나한테 말도없이..딱 한 번 출연 한 거뿐인데..이렇게 깜짝 방문해준 비정상회담 팀..다알아들었다며 정말 즐거워해줬다..외국사람들한텐 좀 낯설수 있었을 내용인데도 이렇게 즐거워해주고 재밌게봐줬다니…진짜 고맙다..힘난다 더 열심히 해야지!!형제는용감했다”라는 말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하와 종합편성채널 JTBC ‘비정상회담’의 다니엘, 카를로스, 프셰므스와브, 새미, 니콜라이, 기욤의 모습이 보인다. 정준하는 24일 방송된 ‘비정상회담’ 60회에 게스트로 출연한 바 있다.

정준하가 출연하는 뮤지컬 ‘형제는 용감했다’는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에서 오는 11월 8일까지 공연된다.

오세림 인턴기자 stellaoh@
사진. 정준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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