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노하우 공개
"뚱뚱이 병 극복"
맞춤 인턴 등극
'운동 맛집' / 사진 = KBS 제공
'운동 맛집' / 사진 = KBS 제공


개그우먼 이수지가 '운동 맛집' 5회 스페셜 MC로 나선다.

15일 방송되는 KBS 1TV '운동 맛집' 5회에는 최근 14kg을 감량한 개그우먼 이수지가 출연해 다이어트 노하우를 소개하고 의외의 운동 실력을 보여줘 MC들을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운동 맛집'에는 최초로 성인 가족의 주문이 들어왔는데 60대 의뢰인이 무릎 통증을 호소하는 모습에 이수지는 무릎 건강이 좋지 않은 어머니를 떠올리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냈다. 또한 100kg이 넘은 의뢰인의 아들을 보고 "뚱뚱이 병 극복은 내가 돕겠다"라며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의뢰인 가족의 집에 도착해 운동 배달을 한 이수지는 평온한 표정으로 무려 성인 남성 4명을 들어 올려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또한 특유의 입담과 웃음으로 의뢰인 부부의 마음을 녹였으며 인턴으로 활동하는 내내 몸을 사리지 않고 운동에 참여해 양치승에게 극찬을 받기도 했다.

한편, 개그우먼 이수지의 대활약은 오는 15일 오후 7시 40분 '운동 맛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