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멤버 같은 친화력
"가족 너무 많아"
정근우에 "선장님?"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도시어부3' / 사진 = 채널A 영상 캡처



가수 조정민이 '도시어부3'에 다시 찾아왔다.

2일 밤 방송된 채널A '도시어부3' 4주년 특집으로 반가운 멤버들이 모인 모습이 그려졌다.

트로트 가수 조정민이 등장, 밝은 모습으로 멤버들과 인사를 나눴다. 제작진은 "문어 편 출연이 마지막이지 않았냐. 이제 '도시어부'의 가족같다"라고 인사했다. 이태곤은 "가족이 너무 많아"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전 야구선수 정근우가 등장했고 "아까 조정민이 '선장님이세요?'라고 물어봐서 맞다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들은 경주에서 대삼치 대전을 펼쳤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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