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은영, 딸 80명 생겼다…'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 출연


오은영 박사가 MBC '방과후 설렘'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 소녀들의 엄마가 된다. 딸을 갖는 게 소원이었다는 오은영 박사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80여 명의 딸을 거느린 엄마로 그 꿈을 이루게 됐다.

12일 '방과후 설렘' 측은 "오은영 박사가 오는 9월 네이버 NOW에서 독점 방송되는 방과후 설렘 프리퀄 '등교전 망설임'에서 지원자들의 엄마로 함께 하게 됐다"고 알렸다.

이어 "그동안 소아·청소년 정신건강 전문의로 대한민국 부모들의 단단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한 오은영 박사가 이번에는 ‘등교전 망설임’의 엄마가 되어 연습생 딸들에게 걸맞은 솔루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오은영 박사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전문의로, EBS '60분 부모', SBS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모님들이 알지 못한 아이들의 문제를 빠르게 파악하고 정확한 솔루션을 제공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에 도움을 주며 소아 청소년 솔루션의 대가로 자리매김했다.

이에 오은영 박사가 '등교전 망설임'에서 만나게 될 연습생들에게 엄마가 옆에서 조언해 주는 것 같은 친근감을 선사하며 제시해 줄지 솔루션에 관심이 쏠린다.

'등교전 망설임'은 '방과후 설렘'에 합격한 연습생들의 모습을 최초 공개할 뿐만 아니라 연습생들이 가진 가지각색의 모습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등교전 망설임'은 오는 9월 네이버 NOW에서 단독 방송되며, '방과후 설렘'은 오는 11월에 MBC에서 첫 방송된다.

우빈 텐아시아 기자 bin0604@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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