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라드 퀸' 등장
댄스X발라드 점령
"발라드, 맞는 옷 느낌"
'곽씨네 LP바' / 사진 = tvN 영상 캡처
'곽씨네 LP바' / 사진 = tvN 영상 캡처


'곽씨네 LP바' 백지영이 8시간 동안 춤 연습을 했다고 밝혔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곽씨네 LP바'에는 가수 백지영이 출연했다.

백지영은 미국에서 라틴 붐이 불었을 당시, 국내에서 라틴 음악 '부담', '대시' 등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발라드에서 댄스 전향했던 백지영은 "오히려 몰라서 그랬던 것 같다. 당시에 스파르타식으로 레슨을 해줬는데 거의 하루에 8시간 정도 춤 연습에 매진했다"라고 말했다.

이후, 발라드를 했을 때를 회상하며 "전향이라기보다는 큰 변화가 있었다. 발라드는 맞는 옷을 입는 듯한 느낌이 있었다"라고 전했다.

이에 곽승준은 "댄스, 발라드 다 잘하는 가수다"라고 칭찬했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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