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파들의 골프 실력?
골프 구력 150년
불꽃 튀는 골프 대결
'그랜파' / 사진 = MBN 제공
'그랜파' / 사진 = MBN 제공


국민 꽃할배 4인방의 골프 원정기가 시작된다.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종횡무진 활약하는 평균 연령 80세, 국민 꽃할배들의 필드 위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MBN 새 골프 예능 '그랜파(Grand Par)'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베테랑 골퍼 4인방의 한판 대결을 담아낸 골프 원정기다. 그랜파 4인방과 의문의 캐디(?)가 함께, 대한민국의 곳곳을 누비며 필드 위 짜릿한 스윙으로 각본 없는 드라마를 그려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골프 부심' 가득한 그랜파 4인방은 스릴 넘치는 승부로 불꽃 튀는 자존심 대결을 예고하고 나섰다. 40년 골프 경력의 그랜파들이 보여줄 위대한 샷은 물론, 이들 그랜파들과 함께하는 대한민국 이색 골프장 탐방 및 각 지역별 볼거리와 먹거리는 신선한 재미 포인트다.

방송에서는 푸른 잔디 위 힐링 라운딩을 즐기는 대한민국 최고 노장 배우들의 골프 인생과 특별한 우정 이야기도 그려진다. 여기에 라운딩이 끝난 뒤에는 각 지역 먹거리를 담아낸 특별 밥상까지 더해져 풍성한 맛과 재미를 안길 전망이다.

인생 경력 80년, 연기 경력 60년, 우정 경력 50년, 골프 구력 40년, 이들의 나이스 한 인생 이야기가 이제 곧 시작된다. '그랜파'는 올 여름 방송을 목표로 제작 중이다.

신소원 텐아시아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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