깃발 휘날리며 등장
'남궁민의 그녀♥'
톱모델 'FC구척장신'
'골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 / 사진 = SBS 영상 캡처


'골때리는 그녀들'에 남궁민의 그녀, 진아름이 출연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SBS '골때리는 그녀들'에는 2002년 그라운드를 누비던 선수들이 여자 축구단의 감독으로 돌아와, 축구단을 이끄는 첫 여정이 그려졌다.

네 번째 팀으로 'FC구척장신'이 입장했다. 이들은 톱 모델로 구성, 평균 신장 176cm로 참가팀 중 최장신이었다.

팀 멤버 중 179cm 최장신 송경아에 이어 한혜진, 아이린, 송해나, 이현이, 진아름 등이 출연했다. 진아름은 육상선수 출신으로, 배우 남궁민의 여자친구로도 잘 알려져있다. 진아름은 'FC구척장신'이라는 깃발을 휘날리고 화려하게 입장해 모두를 사로잡았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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