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5명에 남자 6명
확실한 매력 어필
'점집 로맨스' 열기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 사진 = KBS joy 영상 캡처


'무엇이든 물어보살' 서장훈이 춤을 추며 매력 어필을 한 출연자를 칭찬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지난주에 이어 솔로 특집 모습이 그려졌다.

여자 5명에 남자 6명으로 미팅이 시작됐다. 이수근은 "짝이 맞아야 하지 않나. 이 가운데서 남자 1명이 탈락할 수 있다"라며 남자들에게 어필의 시간을 줬다.

이어 한 김성욱 출연자가 일어나 춤을 췄다. 서장훈은 "느닷없이 이렇게 한옥집에서 갑자기 저렇게 춤 추기가 쉽지 않다. 그런데 저렇게, 할 때는 확실히 표현한다는 점이 좋다"라고 칭찬했다.

또 지난주 니트를 입고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끈 헬스 트레이너 안성환은 또 다시 '아기상어'를 추며 상의 탈의를 했다. 서장훈은 "몸 안 보여줬으면 큰일날 뻔했다. '아기상어'하는데 '뭐야'라는 눈빛이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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