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이상형? 순박남
'미켈레 모로네' 언급
엄정화 "DM보내봐"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 사진 = MBC 영상 캡처


'놀면 뭐하니' 화사가 최근 푹 빠진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는 환불원정대(엄정화 이효리 제시 화사)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시는 화사에게 이상형을 물었고 "순박한 남자를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김종민이 같은 스타일인지 묻는 질문에는 "아니"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화사는 "요즘 괜찮은 사람이 있다. 핫한 사람이 있다"라고 말했고, "일단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내보자. 요즘 유명한 사람이다. 미켈레 모로네"라며 이탈리아 모델을 언급했다.

화사는 "요즘 이 분과 상상 연애 중이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미켈레 모로네는 SNS 팔로워 수가 1천만 명에 달하는 유명 모델이었다. 엄정화는 "DM 빨리 보내봐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미켈레 모로네는 넷플릭스 영화 '365일'에 출연했다.

신소원 객원기자 newsinfo@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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