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자촌' /사진제공=ENA
'효자촌' /사진제공=ENA


뉴페이스 모자(母子)의 등장에 효자촌이 긴장과 설렘으로 들썩인다.

ENA 예능 ‘효자촌’이 오는 22일 8회 방송을 앞두고 새 입주민의 등장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했다.

이번 예고편에서는 새 입주민을 싣고 효자촌으로 들어오는 트럭 한 대가 포착돼 반가움을 안긴다. 새롭게 합류하는 아들은 자신의 어머니에게 “어때? 엄마, 괜찮아?”라고 다정히 묻고, 어머니는 “괜찮아~”라고 답한 뒤 아들과 한바탕 크게 웃는다. 이윽고 뉴페이스가 누군지 확인한 3MC 데프콘-안영미-양치승은 깜짝 놀라고, 그의 어린 시절 사진도 함께 공개돼 궁금증이 치솟는다.

잠시 후 효자촌 식구들이 한 데 모인 가운데, 윤기원은 “한 분 더 오셨어~”라며 새로운 모자의 합류 소식을 알린다. 그러자 장우혁과 신성은 “그럼 한 가족은 떨어진다는 얘긴데”라고 하차를 걱정하며 잔뜩 긴장한 모습을 보인다. 이때 뉴페이스가 나타나 모두의 ‘동공대확장’을 유발한다.

제작진은 “방송에서 좀처럼 보기 힘들었던 모자가 새롭게 합류한다. 효자촌 식구들은 물론 MC들도 깜짝 놀란 뜻밖의 인물이다. 기존 멤버들과 함께 신선한 효(孝)의 모습을 보여줄 뉴페이스 모자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효자촌’ 8회는 오는 22일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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