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지현, BTS RM 팬심에 감동 "첫방송 후 연락 많이 받아"[인터뷰 ②]


배우 남지현이 방탄소년단 RM의 팬심에 감동했다.

4일 서울 강남구의 한 카페에서 tvN '작은 아씨들' 남지현과의 대면 인터뷰 진행됐다.

이날 남지현은 "RM님이 우리 드라마를 재미있게 본다는 SNS 내용을 친구가 알려줬다"라며 "주변에서도 연락을 많이 받았다. 특히 첫 방송 이후 학교 친구들, 주변 배우들, 감독님, PD님들한테 연락이 많이 와있어서 기뻤다"고 말했다.

앞서 RM은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시청 인증샷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작은 아씨들'에서 세 자매 중 둘째 오인경 역으로 분해 열열한 남지현은 오는 11월 26일 오후 4시 서울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어서와요, 우리 집에!'라는 타이틀로 단독 팬미팅을 연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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