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윤, 인싸력 무엇?…박해일·변요한과 뜨거운 포옹('전참시')


배우 조재윤이 영화 VIP 시사회 현장에서 특급 인싸력을 뽐낸다.

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212회에서는 배우 조재윤이 영화 ‘한산’ VIP 시사회에 참석해 눈부신 존재감을 발산한다.

이날 방송에서 조재윤은 동료 배우들에게 줄 선물 포장을 마친 뒤 인근 맛집을 찾아 허기진 배를 채운다. 메뉴를 고른 조재윤은 현장에 있는 ‘전참시’ 스태프들을 식당에 전원 착석시키며 전례없는 상황을 펼쳐 박수갈채까지 받는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영화 ‘한산’ VIP 시사회 현장에 도착한 그는 옥택연을 비롯해 박해일, 변요한 등과 뜨거운 포옹을 하며 인싸력을 폭발시킨다. 또한 배우들은 조재윤이 준비한 세상 단 하나뿐인 선물에 감탄사를 연발, 그에게 뿌듯함을 안긴다고.

또한 시사회 현장에는 영화 ‘한산’ 개봉을 축하하기 위해 한달음에 달려온 조재윤의 동료들로 인산인해를 이룬다. 그는 반가운 얼굴들의 연이은 방문에 기뻐하며 기념사진 촬영을 하는 등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다고 해, 과연 ‘홍보 요정’의 하루는 어떨지 본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조재윤의 영화 ‘한산’ VIP 시사회 현장은 13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볼 수 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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